가족·지인 간 금전거래 기록
빌려준 돈, 말로 끝내지 않기.
가족이나 지인 사이에 돈을 빌려주고 받을 때, 두 분이 이미 합의한 조건과 이자, 상환 방법을 적으면 흔히 빠뜨리는 항목을 알려주고 차용증 초안과 회차별 상환 일정표로 정리합니다. 실제 송금·상환 내역과 함께 보관할 기록을 남기는 데 씁니다.
- 입력과 문서 생성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 빠뜨리기 쉬운 항목 확인
-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저장하지 않음
- 회원가입 없음
- 금액은 숫자와 한글로 함께 표기
- 인쇄하거나 브라우저에서 PDF로 저장
이 도구는 두 분이 합의한 내용을 문서 형태로 정리하는 기록 도구이며 법률·세무 판단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실제 법적·세무적 취급은 거래의 실질과 상환 이력 등 구체적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변호사 또는 세무사에게 확인하세요.
합의한 내용 적기
입력한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만 있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새로고침하면 사라집니다.
정리된 내용
확인이 필요한 항목
- 필수빌려주는 사람
- 필수빌리는 사람
- 필수대여일
- 필수원금
- 필수이자 유무
- 필수상환 방식
- 권장상환 방법
- 권장기한을 넘겼을 때의 합의
여기에 나오는 항목은 이 도구가 확인하는 것뿐입니다. 두 분의 합의에 이 밖의 내용이 있는지는 직접 확인하세요.
필수 항목을 채우면 요약과 차용증 초안이 여기에 나옵니다.
이 도구가 하는 일
- 한 문장으로
가족·지인 등 개인 간 금전대차에서 당사자가 이미 합의한 내용을 입력받아, 차용증에 일반적으로 들어가는 항목 중 아직 비어 있는 것을 알려주고, 사람이 읽는 요약과 차용증 초안, 그리고 두 분이 고른 방식으로 계산한 상환 일정표로 정리합니다.
- 이런 때 씁니다
부모와 자녀, 형제자매, 친구나 지인처럼 개인 사이에 돈을 빌려주고 받으면서 조건을 말로만 정해 두었을 때 씁니다. 얼마를 언제 빌려주었는지, 이자는 어떻게 하는지, 언제 어떻게 갚기로 했는지를 문서로 옮겨 두면 두 분이 나중에 같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입력하는 것
빌려주는 사람과 빌리는 사람의 이름, 원금, 대여일, 상환 방식(한 번에 갚기 또는 나눠서 갚기와 그 조건), 이자 유무와 이자율이 필수입니다. 나눠서 갚기라면 회차 금액을 정하는 방법(원금 균등, 원리금 균등, 직접 입력)도 고릅니다. 상환 방법, 기한을 넘겼을 때의 합의, 이자 지급 시기는 비어 있어도 초안은 나오지만 확인 목록에 표시됩니다. 이자 지급 시기는 상환 조건을 정한 뒤 상환 방식에 맞는 선택지에서 고르거나 직접 적습니다. 나눠서 갚기에서 원금 균등이나 원리금 균등을 고르면 회차마다 이자를 포함해 계산하므로 이자 지급 시기는 받지 않습니다. 연락처와 기타 합의 사항은 선택입니다.
- 나오는 것
- 이 도구가 확인하는 항목 중 아직 비어 있는 것의 목록.
- 입력한 내용을 한국어 문장으로 다시 적은 요약.
- 당사자, 금액, 대여일, 상환 조건, 이자, 상환 방법, 기한 초과 시 합의, 기타 합의, 작성일과 서명란으로 구성한 차용증 초안. 금액은 숫자와 한글을 병기합니다.
- 두 분이 고른 방식으로 계산한 회차별 상환 일정표. 날짜와 금액, 금액 합계와 총 이자를 담고 차용증 초안 뒤에 별지로 붙습니다. 「직접 입력」을 골랐거나 이자가 없는 한 번에 갚기라면 계산할 것이 없어 별지를 만들지 않습니다.
- 초안 복사와 인쇄. 인쇄하면 입력 폼과 사이트 머리글은 빠지고 문서와 별지만 남습니다. 파일로 보관하려면 브라우저 인쇄 창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메뉴 이름은 브라우저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함께 남겨 둘 기록
이 도구가 만드는 문서는 두 분이 합의한 조건을 적은 것이고, 실제로 돈이 오간 기록은 따로 남습니다. 둘을 함께 보관하면 거래 내용을 한곳에서 정리해 둘 수 있습니다.
- 이 도구가 만드는 것: 대여 조건을 적은 차용증 초안과, 계산을 고른 경우 회차별 상환 일정표(별지).
- 두 분이 직접 채우는 것: 인쇄한 문서의 작성일과 서명 또는 날인.
- 도구 밖에서 챙겨 두는 것: 빌려준 돈을 실제로 보낸 송금 내역, 원금을 실제로 갚은 내역, 이자가 있다면 이자를 실제로 지급한 내역.
이 기록들이 어떤 절차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는 이 도구가 판단하지 않습니다.
- 가정과 제외
- 이 도구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합의가 유효한지, 세법상 어떻게 취급되는지, 입력한 이자율이 적정하거나 법령에 맞는지 판정하지 않습니다.
- 확인 목록이 비었다는 것은 이 도구가 확인하는 항목이 다 채워졌다는 뜻이며, 문서가 완전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두 분의 합의에 이 밖의 내용이 있는지는 직접 확인하세요.
- 상환 일정은 두 분이 고른 방식으로만 계산합니다. 연 이자율을 12(매주 상환이면 52)로 나눈 값을 남은 원금에 적용하고, 회차 금액의 1원 미만을 버린 뒤, 남은 원금을 마지막 회차에서 정산합니다. 한 번에 갚기는 대여일부터 상환 기한까지의 실제 일수를 365로 나눈 기간에 이자율을 곱합니다. 같은 규칙이 일정표 바로 위에도 적혀 있습니다.
- 어느 상환 방식이 나은지 말하지 않고 방식끼리 비교하지도 않습니다. 두 분이 고른 방식 하나의 숫자만 보여줍니다. 계산된 금액은 회차마다 직접 고칠 수 있으며, 고친 값과 계산값 중 어느 쪽이 맞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 회차마다 금액이 제각각인 합의를 빈 칸으로 처음부터 입력받지는 않습니다. 「직접 입력」은 회차 금액과 마지막 회차 금액 두 칸이고, 그 밖의 경우는 계산된 일정표에서 회차를 고쳐 적으세요.
- 지연이자 계산, 공증·내용증명 등 절차 안내, 증여세·상속세 관련 수치와 판단, 전자서명은 다루지 않습니다. PDF 파일도 도구가 직접 만들지 않고 브라우저의 인쇄 기능을 씁니다.
- 주민등록번호는 입력받지 않고 초안 서식에도 그 칸을 만들지 않습니다. 당사자 확인 정보를 더 적어야 한다면 인쇄한 뒤 직접 적으세요.
- 작성일과 서명란은 빈칸으로 두었습니다. 이 도구는 작성일을 오늘로 넣지 않습니다. 두 분이 언제 인쇄하고 서명할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인쇄한 뒤 직접 적고 서명하거나 날인하세요.
- 개인정보
- 입력과 문서 생성 전부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집니다. tiny-tools에는 backend가 없어 이름과 금액이 계산을 위해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localStorage를 포함해 어디에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새로고침하면 사라집니다.- 회원가입이나 로그인이 없습니다.
- 익명 제품 분석은 PostHog로 보냅니다. 이 도구를 열었는지, 입력을 시작했는지, 초안이 만들어졌는지, 복사나 인쇄를 했는지와 유입 사이트의 hostname만 담기며 이름, 금액, 이자율, 날짜, 자유 입력은 어떤 속성으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 이 경로에서는 세션 녹화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입력 영역과 출력 영역은 첫 화면부터 녹화 제외로 표시되고, 다른 도구에서 이 경로로 들어와도 녹화를 멈춥니다.
- IP 주소는 PostHog에 도달하지만 국가와 시간대를 얻은 뒤 이벤트에 저장하지 않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 확인이 필요할 때
이 초안은 두 분의 합의를 옮긴 문서일 뿐이며, 이 도구는 그 문서의 법적 효력이나 세무상 취급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금액이 크거나 다툼의 소지가 있다면 변호사 또는 세무사에게 확인하세요.